‘선물 베이시스’는 현물 BTC 사고 3개월물 선물 숏으로 먹는 수익임. 방향성 베팅 아님. 그냥 캐리. 지루하고 안전함.
근데 지금 그 트레이드 수익률이 미 2년물 국채보다 낮음. 무려 157일째.
다시 말하지만: 사실상 무위험인 국채가 크립토 캐리를 이기고 있음.
그러니 기관들이 여기서 레버리지에 돈 태울 이유가 1도 없음. 무기한 선물(퍼프) 쪽도 똑같음. 펀딩비는 0 근처에 박혀 있고, OI(미결제약정)는 정체, 롱/숏 비율은 1.0 근처에서 꽉 박힘.
이건 공포장이 아님. 공포는 시끄럽지. 이건 조용함.
22~23년 구간도 바닥 찍어서 끝난 게 아니라 프리미엄(베이시스)이 돌아오면서 끝났음. 그래서 포인트는 “언제 펌핑 오냐”가 아니라 “캐리가 언제부터 다시 돈이 되냐”임.
우린 그쪽 지표들(펀딩비, OI, 롱/숏, 청산)을 한 대시보드에서 봄: kryptopuls AI > 프로필 링크
먼저 뒤집히는 건 베이시스냐, 펀딩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