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지션: 40배 레버리지로 $30.19M(423 BTC) 규모의 대형 숏
- 진입가: $71,113
- 마진: 자기자본 $649,340 전액 올인. 포지션 방어할 여유마진 0
- 강제청산가가 $71,941에 바로 붙어 있었음
4시간도 안 돼서 벌써 참혹한 결과:
- 총 자산이 약 $649k → $305,948로 급락, 계좌 가치 절반 넘게 증발
- 부분청산/강제 디레버리징으로 포지션 사이즈가 423 → 176 BTC로 대폭 축소
- 계좌 전멸 막으려고 펌핑 맞으면서 크게 손절하며 사이즈 줄였거나, 부분청산을 당했을 가능성
- 새 평단 $71,839인 걸로 보아 평단을 위로 끌어올렸거나 로컬 고점 근처 재진입한 듯
- 신규 청산가: $72,676.8
머지않아 시장이 이 레벨 한 번 스윕하면서 이 트레이더 청산까지 태워 단기 스파이크를 내줄 가능성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