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우린 맨해튼 땅의 3.4%를 보유한 회사야. 이 자본이면 이번 세기 끝까지 버틸 수 있어."
"맨해튼 부동산 이번 주에 안 좋았다고 해서 뭐 어쩌라는 거야?"
손실이란 건 어쩔 수 없이 팔 때만 진짜야.
세일러는 억지로 팔 필요 없어.
근데 너희는 다르지.
이게 차이점임.
"맨해튼 부동산 이번 주에 안 좋았다고 해서 뭐 어쩌라는 거야?"
손실이란 건 어쩔 수 없이 팔 때만 진짜야.
세일러는 억지로 팔 필요 없어.
근데 너희는 다르지.
이게 차이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