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락 원인으로 이란부터 연준까지 별의별 얘기가 다 나오는데,
실제로는 자금 흐름(플로우) 데이터만 보면 답은 간단함.
비트코인이 왜 7만9천 달러 밑으로 갔냐고? 전적으로 유동성 이슈임.
차트 보면 지난 12시간 동안 약 13억 달러 규모의 강제청산이 뚜렷하게 3차례 나왔음.
원래도 유동성이 들쭉날쭉한 시장에서 극단적인 레버리지가 계속 쌓이다 보니 가격에 ‘에어포켓’이 생김.
여기에 극단적 낙관에서 극단적 비관으로 순식간에 쏠리는 떼심리까지 겹치니까 변동성은 더 과해짐.
지금은 감정과 가격의 양극화를 잘 활용하기 좋은 타이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