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뉴스

시장에 영향을 주는 주요 코인 뉴스를 선별해 요약 제공하는 뉴스 섹션입니다.

비트코인 8만 달러 돌파 시도

비트코인이 8만1000달러를 넘었다. 3개월 만에 고점 구간을 다시 테스트한다.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19억 달러 이상 들어왔다. 이 돈이 가격을 떠받친다. 최근 7일간 5.2% 올랐다. 30일간은 17.6% 상승했다. 온체인 활동은 아직 약하다. 개인 투자자 참여도 제한적이다. 블랙록 IBIT와 스트래티지 같은 기관이 공격적으로 샀다. 글래스노드 분석에 따르면 8만 달러 돌파 시 투자자 54%가 수익 구간 진입한다. 이는 과거 약세장 끝 신호와 비슷하다. 기술적으로 강세 신호가 많다. 주요 지표 23개 중 12개가 강세다. 10일·20일·50일·100일 이동평균선을 모두 넘었다. 14일 RSI는 69.5로 과열 직전이다. 다음 저항선은 8만9479달러다. 이걸 넘으면 9만 달러 가능하다. 반대로 7만5109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하락 위험이 커진다.

비트코인 8만 달러 돌파 시도

리볼루트 앱서 비트코인 가격 2센트로 오류

영국 핀테크 리볼루트 앱에서 5월 8일 비트코인(BTC) 가격이 0.019달러까지 떨어지는 오류가 발생했다. 일부 사용자가 X에서 이를 주장했다. 리볼루트는 전 세계 7천만 명 이상 사용자에게 서비스한다. 이 오류는 몇 분간 지속됐다가 정상 가격으로 돌아왔다. 리볼루트 공식 사이트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이 새벽 3시 15분경 3만 99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이더리움(ETH)은 2200달러 미만, 솔라나(SOL)는 85달러, 리플(XRP)은 1.25달러로 표시됐다. 코인베이스(Coinbase)나 바이낸스(Binance) 같은 다른 거래소에서는 변화가 없었다. 리볼루트는 제3자 데이터 공급자 문제로 설명했다. 리볼루트는 앱 기능 오류를 인정하고 엔지니어들이 수정 중이라고 X에 게시했다. 일부 사용자가 패닉 셀링 주문을 넣었으나 자산 손실은 없었다고 밝혔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8만 달러를 넘었다. 리볼루트 측은 아직 공식 답변을 주지 않았다.

리볼루트 앱서 비트코인 가격 2센트로 오류

이더리움, DeFi 예치총액 점유율 감소

이더리움의 탈중앙금융(DeFi) 예치총액(TVL) 점유율이 올해 63.5%에서 54%로 줄었습니다. 현재 이더리움은 454억 달러(약 60조 원)의 자산이 잠겨 있어 여전히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점유율 감소는 여러 요인에 기인합니다. 최근에는 Aave가 뉴욕 법원에서 9,200만 달러(약 1,200억 원) 규모의 이더를 동결하라는 명령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이더가 해킹 사건과 연관되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지만, Aave는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뉴스는 일반 투자자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더리움의 점유율 감소는 DeFi 시장의 경쟁 심화와 관련이 있으며, 이는 이더리움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DeFi 예치총액 점유율 감소

비트코인 8만달러서 단기 하락 전망

비트코인이 최근 8만달러를 돌파했다. 하지만 Santiment와 CryptoQuant 데이터는 단기 하락을 가리킨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됐음에도 비트코인은 8만1500달러까지 올랐다. 에너지 가격 상승과 중동 긴장으로 인플레이션이 커지면서다. 지디넷코리아 보도에 한 달간 13% 상승했다. 단기 개인 보유자 평균 매입가는 7만5620달러다. 벤징가 기사처럼 31일 8만달러 아래로 떨어져 78,479달러까지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12% 떨어진 2,395달러를 찍었다. Santiment와 CryptoQuant 지표가 하락 신호를 보낸다. 분석가들은 8만4000달러 돌파 여부를 주목한다. 디크립트 예측 플랫폼 이용자들은 8만4000달러 도달 확률을 70%로 봤다. 그래도 단기 조정 가능성이 크다.

비트코인 8만달러서 단기 하락 전망

트럼프 미디어 1분기 손실 4억 달러, 비트코인·크로 가치 하락이 원인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그룹(TMTG)이 2026년 1분기 약 4억 5,900만 달러(약 6,400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손실의 대부분은 보유 중인 암호화폐와 주식 가치 하락에서 비롯됐다. 회사는 암호화폐와 주식 평가손실만 약 3억 6,870만 달러(약 5,160억 원)에 달했다고 공시했다. 현재 TMTG는 9,542개의 비트코인(BTC)과 7억 5,600만 개의 크로(CRO)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 부진이 손실을 더욱 심화시켰다. 같은 기간 TMTG의 매출은 90만 달러(약 1억 2,600만 원) 미만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지난해 암호화폐 관련 투자에 최대 25억 달러(약 3조 5,000억 원)를 배분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시장 변동성에 직격탄을 맞았다. 비트코인은 지난해 10월 12만 6,000달러를 넘었다가 올해 3월 7만 달러 아래로 급락했고, 이후 8만 달러 이상으로 부분 회복했다. 다만 회사의 재정 상황이 완전히 악화된 것만은 아니다. TMTG는 1분기 말 ...

트럼프 미디어 1분기 손실 4억 달러, 비트코인·크로 가치 하락이 원인

호주 경찰 다크웹 비트코인 52.3개 압수

뉴사우스웨일스 주 경찰이 시드니 남서부 잉글번 집을 급습했다. 5월 4일 수색에서 52.3 비트코인을 찾아냈다. 이 비트코인은 약 570만 호주달러(약 41만 달러) 가치다.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주도한 작전이다. 15개월간 '스트라이크 포스 안달루시아' 수사가 진행됐다. 2024년 9월부터 다크넷 마켓플레이스 추적했다. 이곳에서 마약과 무기를 팔아 돈을 모았다고 의심된다. 39세와 41세 남자 두 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범죄 수익 처리 혐의로 기소됐다. 압수 사건은 호주 규제 강화와 맞물렸다. AUSTRAC이 2026년 7월 1일부터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에 엄격한 자금세탁방지 규정을 적용한다. 거래소와 중개업체가 고객 확인과 보고 의무를 지게 된다. 다크넷 자금 세탁을 막기 위한 조치다.

호주 경찰 다크웹 비트코인 52.3개 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