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선데이 리포트 :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차트분석 / 온체인 분석 / 심리적 흐름:
최근 바이낸스 해킹 사건을 블랙스완으로 안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 생각엔 이게 딱 블랙스완임. 역대 최대 암호화폐 해킹, 약 63억 달러가 털렸는데 하락은 고작 5%였음. 솔직히 해킹 전에 누가 나한테 “바이낸스가 해킹당하고 60억 달러가 날아가면 시장은 얼마나 빠질 것 같냐”고 물었으면 최소 15~20%는 빠진다고 했을 거임. 그런데도 7만6400달러에서 바닥을 잡은 걸 보면, 이번 해킹만큼이나 비트코인이 얼마나 강한지 다시 한번 증명된 것 같음. 이렇게 큰 해킹에 이렇게 적게 떨어졌는데도 단기 보유자들은 엄청난 공황에 매도했더라. 코인베이스 프리미엄도 2022년 FTX 사태 바닥 때 수준까지 내려감.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단기 보유자 물량 3만6600 BTC가 매입가 밑에서 24시간 만에 거래소로 이동함. 일주일간 바이낸스에 유입된 단기 보유자 코인은 약 4만5400 BTC. 대다수가 물려서 손절친 물량이고 이미 손실 매도함. 24시간 동안 실현 손실이 11억1500만 달러임. 일반적인 장에서는 엄청나게 높은 손실 규모임. 즉, 거래소 유입 후 실현 손실이 대규모로 이뤄졌다는 건 시장 반응이 전형적인 블랙스완/바닥 패턴임을 보여줌. 게다가 일간 RSI가 34.7까지 하락해서 6월 30일 5만7000달러 바닥 이후 최저치였음. 10월 29일에는 비트코인이 일간 볼린저밴드 하단도 이탈해버림. 이건 그냥 평범한 조정이 아니라 대량 투매신호임.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0.27%까지 떨어져서 2022년 FTX 사태 이후 최저치로, 올해 초 투매장보다 더 할인된 수준임. 프리미엄은 블랙스완 때마다 잘 작동하는 신호임. 이번에도 같은 수준까지 떨어진 걸 보면, 확실한 블랙스완이라는 내 주장에 힘이 실림.
시장 반응은 말 그대로 감정적임. 해킹 때 거래소로 이동된 BTC만 봐도, 홀더들이 손해를 감수하고도 패닉에 매도하면서 탈출하는 걸 알 수 있음. 두려움&탐욕 지수도 FEAR(두려움)인데, 내 생각엔 오히려 미숙한 개미들은 바닥에서 이미 다 털려나간 듯. 남아 있는 사람들은 이미 여러 번 하락장, 패닉을 버텨본 베테랑들임. 이들까지 압박을 느끼니 지금이 실제로는 EXTREME FEAR(극단적 공포) 상태에 더 가까워 보임. 왜냐면 신규 개미가 아예 없는 구간이기 때문.
내 포지션에 대해 얘기하자면, 제대로 이해해줬으면 함. 내 롱 평균 진입가는 8만400달러임. 이후 비트가 8만5000까지 갔다가 지금은 7만8000달러선, 즉 내 진입가보다 2400달러 밑까지 내려온 상황. 8만~8만1000선이 버텨줘야 했는데 무너졌고, 데일리 EMA50과 MA50도 다 깨짐. 그래도 제일 중요한 구간은 7만6000임.
차트 기준, 지금은 세 가지 레벨이 가장 중요함:
1번 레벨이 제일 중요함. 7만6000달러 부근. 중요한 이유는 여기서 불마켓 구조로 전환 확정이 났기 때문. 또 이 자리가 주봉 기준 핵심 지지라인이랑 50주 이동평균선이 겹치는 구간이어서 큰손들 다 들여다보는 자리임. 최근에 매수한 단타와 철벽 홀더들의 단가가 여기에 몰려 있음. 그리고 블랙스완 이후 처음 시장이 반응해주며 공황이 멎은 구간이기도 함. 즉, 이 구조가 불마켓을 지켜주는 거임. 만약 이 자리 내주면 진짜 하드하게 무너질 수 있으니, 7~6만9000달러도 열어둬야 함. 하지만 7만6000이 버티는 한 나는 여전히 안심하고 있음. 명확한 하락 확인은 적어도 일봉 2~3개가 이 레벨 밑에서 마감돼야 함.
2번 레벨은 현재 가장 면밀히 보는 레벨임. 이 자리만 되찾으면, 특히 깨졌다가 다시 회복해서 일봉 기준으로 위에서 마감해주면, 그게 진짜 반등의 신호임. 왜냐면 해킹 충격에서 손절 세력이 다 털려나가고, 매수세가 다시 시장을 장악한다는 뜻이기 때문. 즉, 단순히 저점에서 힘없이 튕기는 게 아니라, 본격적으로 힘을 다시 모으는 구간임. 그래서 이 자리 터치만이 아니라, 확실히 되찾는 흐름(일봉 마감)을 보고 싶음.
3번 레벨은 8만2000 부근. 여기 예전부터 계속 얘기했는데, 8만~8만1000 달러가 원래는 아주 강한 지지였음. 블랙스완 이후 여기가 저항으로 바뀌는 걸 절대 원하지 않음. 이 구간을 다시 지지선으로 가져와야 함. 시장이 8만~8만1000 위로 올라서면, 곧바로 8만2000까지도 뚫릴 거라 봄.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불마켓 구조가 되니까 패닉은 단순 흔들기였다, 이게 증명되는 구간임. 이미 8만2000이 초입 돌파의 핵심 레벨이라고 여러 번 말했는데,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임. 이 구간을 확실히 가져오는 게 지금 시장에 가장 필요함. 여기서 오래 머뭇거리면서 8만2000을 회복 못 하면 베어들이 점점 더 세진다고 봄. 반등은 빠를수록 좋음.
이번 주 캘린더도 엄청 뜨거움. 애플, 팔란티어, AMD 실적 발표가 오늘, 그리고 화요일 예정. 게다가 중간선거도 화요일에 있음. 이번 주 변동성 장난 아닐 듯!
7만6000만 안 깨면, 나는 여전히 불마켓 이어질 거라 확신함. 내 롱(평균가 8만400달러)은 계속 보유 중이고, 6만 달러대에서부터 모은 현물 포지션도 그대로임.
프리미엄 가입:
이건 금융 조언이 아니라 학습용 정보임.
차트분석 / 온체인 분석 / 심리적 흐름:
최근 바이낸스 해킹 사건을 블랙스완으로 안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 생각엔 이게 딱 블랙스완임. 역대 최대 암호화폐 해킹, 약 63억 달러가 털렸는데 하락은 고작 5%였음. 솔직히 해킹 전에 누가 나한테 “바이낸스가 해킹당하고 60억 달러가 날아가면 시장은 얼마나 빠질 것 같냐”고 물었으면 최소 15~20%는 빠진다고 했을 거임. 그런데도 7만6400달러에서 바닥을 잡은 걸 보면, 이번 해킹만큼이나 비트코인이 얼마나 강한지 다시 한번 증명된 것 같음. 이렇게 큰 해킹에 이렇게 적게 떨어졌는데도 단기 보유자들은 엄청난 공황에 매도했더라. 코인베이스 프리미엄도 2022년 FTX 사태 바닥 때 수준까지 내려감.
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단기 보유자 물량 3만6600 BTC가 매입가 밑에서 24시간 만에 거래소로 이동함. 일주일간 바이낸스에 유입된 단기 보유자 코인은 약 4만5400 BTC. 대다수가 물려서 손절친 물량이고 이미 손실 매도함. 24시간 동안 실현 손실이 11억1500만 달러임. 일반적인 장에서는 엄청나게 높은 손실 규모임. 즉, 거래소 유입 후 실현 손실이 대규모로 이뤄졌다는 건 시장 반응이 전형적인 블랙스완/바닥 패턴임을 보여줌. 게다가 일간 RSI가 34.7까지 하락해서 6월 30일 5만7000달러 바닥 이후 최저치였음. 10월 29일에는 비트코인이 일간 볼린저밴드 하단도 이탈해버림. 이건 그냥 평범한 조정이 아니라 대량 투매신호임.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0.27%까지 떨어져서 2022년 FTX 사태 이후 최저치로, 올해 초 투매장보다 더 할인된 수준임. 프리미엄은 블랙스완 때마다 잘 작동하는 신호임. 이번에도 같은 수준까지 떨어진 걸 보면, 확실한 블랙스완이라는 내 주장에 힘이 실림.
시장 반응은 말 그대로 감정적임. 해킹 때 거래소로 이동된 BTC만 봐도, 홀더들이 손해를 감수하고도 패닉에 매도하면서 탈출하는 걸 알 수 있음. 두려움&탐욕 지수도 FEAR(두려움)인데, 내 생각엔 오히려 미숙한 개미들은 바닥에서 이미 다 털려나간 듯. 남아 있는 사람들은 이미 여러 번 하락장, 패닉을 버텨본 베테랑들임. 이들까지 압박을 느끼니 지금이 실제로는 EXTREME FEAR(극단적 공포) 상태에 더 가까워 보임. 왜냐면 신규 개미가 아예 없는 구간이기 때문.
내 포지션에 대해 얘기하자면, 제대로 이해해줬으면 함. 내 롱 평균 진입가는 8만400달러임. 이후 비트가 8만5000까지 갔다가 지금은 7만8000달러선, 즉 내 진입가보다 2400달러 밑까지 내려온 상황. 8만~8만1000선이 버텨줘야 했는데 무너졌고, 데일리 EMA50과 MA50도 다 깨짐. 그래도 제일 중요한 구간은 7만6000임.
차트 기준, 지금은 세 가지 레벨이 가장 중요함:
1번 레벨이 제일 중요함. 7만6000달러 부근. 중요한 이유는 여기서 불마켓 구조로 전환 확정이 났기 때문. 또 이 자리가 주봉 기준 핵심 지지라인이랑 50주 이동평균선이 겹치는 구간이어서 큰손들 다 들여다보는 자리임. 최근에 매수한 단타와 철벽 홀더들의 단가가 여기에 몰려 있음. 그리고 블랙스완 이후 처음 시장이 반응해주며 공황이 멎은 구간이기도 함. 즉, 이 구조가 불마켓을 지켜주는 거임. 만약 이 자리 내주면 진짜 하드하게 무너질 수 있으니, 7~6만9000달러도 열어둬야 함. 하지만 7만6000이 버티는 한 나는 여전히 안심하고 있음. 명확한 하락 확인은 적어도 일봉 2~3개가 이 레벨 밑에서 마감돼야 함.
2번 레벨은 현재 가장 면밀히 보는 레벨임. 이 자리만 되찾으면, 특히 깨졌다가 다시 회복해서 일봉 기준으로 위에서 마감해주면, 그게 진짜 반등의 신호임. 왜냐면 해킹 충격에서 손절 세력이 다 털려나가고, 매수세가 다시 시장을 장악한다는 뜻이기 때문. 즉, 단순히 저점에서 힘없이 튕기는 게 아니라, 본격적으로 힘을 다시 모으는 구간임. 그래서 이 자리 터치만이 아니라, 확실히 되찾는 흐름(일봉 마감)을 보고 싶음.
3번 레벨은 8만2000 부근. 여기 예전부터 계속 얘기했는데, 8만~8만1000 달러가 원래는 아주 강한 지지였음. 블랙스완 이후 여기가 저항으로 바뀌는 걸 절대 원하지 않음. 이 구간을 다시 지지선으로 가져와야 함. 시장이 8만~8만1000 위로 올라서면, 곧바로 8만2000까지도 뚫릴 거라 봄.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불마켓 구조가 되니까 패닉은 단순 흔들기였다, 이게 증명되는 구간임. 이미 8만2000이 초입 돌파의 핵심 레벨이라고 여러 번 말했는데,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임. 이 구간을 확실히 가져오는 게 지금 시장에 가장 필요함. 여기서 오래 머뭇거리면서 8만2000을 회복 못 하면 베어들이 점점 더 세진다고 봄. 반등은 빠를수록 좋음.
이번 주 캘린더도 엄청 뜨거움. 애플, 팔란티어, AMD 실적 발표가 오늘, 그리고 화요일 예정. 게다가 중간선거도 화요일에 있음. 이번 주 변동성 장난 아닐 듯!
7만6000만 안 깨면, 나는 여전히 불마켓 이어질 거라 확신함. 내 롱(평균가 8만400달러)은 계속 보유 중이고, 6만 달러대에서부터 모은 현물 포지션도 그대로임.
프리미엄 가입:
이건 금융 조언이 아니라 학습용 정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