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시간 사이 미국 주식·금속·크립토에서 거의 1조 달러가 증발. 이란 대통령이 “우린 절대 항복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촉발.
- S&P 500 -0.6%, 시총 약 4,140억 달러 증발
- 금 -0.8%, 시총 약 2,420억 달러 증발
- 은 -1.5%, 시총 약 550억 달러 증발
- 비트코인 -2.2%, 시총 약 400억 달러 증발
- 나스닥 -1.1%, 시총 약 1,490억 달러 증발
시장에선 미-이란 장기 충돌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 중. 유가 상승과 인플레 압박 심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