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지는 않고.
그냥 옮기기만.
15년 넘게 잠자던 주소에서 나온 단 한 번의 트랜잭션만으로도 시장 전체가 패닉에 빠질 수 있음.
이제 진짜 ‘매도’까지 상상해봐:
💥 수분 만에 청산 10억 달러
📉 알트코인 몇 시간 내 -30% ~ -50%
📰 모든 매체 헤드라인 도배
😱 시장은 “비트코인의 끝” 타령
그리고 진짜 흥미로운 포인트:
크립토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가장 강한 힘은 고래도, 펀드도, 심지어 정부도 아닐 수 있음.
10년 넘게 침묵하던 익명 지갑일 수도.
사토시가 자기 BTC를 진짜로 움직인다면, 과연 뭐가 벌어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