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한 주 동안 대형 악재 5개를 연달아 소화했는데, 주간 기준으로 여전히 플러스임.
1. CLARITY 법안이 상원에서 부결.
2. 연준이 금리 인상.
3. 일본은행도 금리 인상.
4. 달러인덱스가 7주 만에 처음으로 다시 100 위로 복귀.
5. 유가도 상승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이번 주 시작가보다 위에서 거래 중.
비슷한 일이 2023년에도 있었음.
SEC가 주요 알트코인을 증권으로 규정하고, 거래소들을 상대로 소송, 비트코인 ETF는 또 지연, 연준은 계속 금리 인상.
그 구간 내내 비트코인은 새 저점을 만들지 않았음.
보통 이렇게 악재가 연달아 나와도 시장이 무너지지 않고 버티면, 바닥이 나왔다는 신호일 때가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