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빅 리포트: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
🚩 기술적 분석 / LCA / 심리 분석
최근 3~4주 동안, 특히 지난 2주 동안 내가 아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9월이나 10월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어. 진짜 위험신호임.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다 똑같이 “4년 주기니까”라고 대답함. 솔직히 내 생각엔 그 사람들이 도대체 시장에 얼마나 있었던 건지 궁금할 지경이야. 4년 주기가 지난번 꼭대기장에도 거의 완벽히 들어맞았었지. 근데 그땐 아무도 4년 주기 얘기 안 했거든. 그게 차이야. 가격이 12만 달러 찍었을 때는 아무도 4년 주기 얘기 안 함. 오히려 그땐 “4년 주기 같은 건 없다, 없다!”고 오히려 욕했음. 더 오르길 바라는 욕심에.
근데 지금 똑같은 사람들이 욕심을 내는데, 방향만 바뀐 거임. 꼭 바닥을 시장이 쟁반에 올려서 딱 맞춰 줄 거라고 믿는 거야. “바닥은 9월이나 10월쯤 나올 거다, 정확한 가격은 이러이러하다.” 이게 요즘 사람들 다수의 진짜 생각임. 문제는 4년 주기 그 자체가 아니라, 다수가 똑같이 생각한다는 데 있어. 믿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게 현실이 될 확률은 떨어져. 나는 솔직히 이번엔 전통적인 4년 주기 바닥은 안 나올 거라 봄.
그럼 실제로 어떻게 될까?
일단 지금 당장 비트코인은 5만 달러 아래로는 가지 않을 것 같음. 5만 4천 달러 부근에 유동성이 엄청 많음. 이걸 그냥 무시하면 안 됨. 지금 가격에서 5만 4천 달러까지 빠져봤자 대충 15% 하락. 위험-보상 측면에서 보면, 최악의 시나리오가 5만 4천까지 빠지는 거라 해도 지금 사서 15% 하락 감수하는 건 그렇게 큰일 아님. 7만, 8만, 9만 달러에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던 사람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시장 타이밍을 전혀 못 잡았던 사람들은 어차피 다음에도 항상 고점에만 살 거라 바닥 매수자 명단에도 못 들어감.
그래서 지금부터 조금씩 분할매수로 모으는 게 맞는 것 같음. 한 번에 몰빵하는 게 절대 아니고, FOMO로 다 집어넣는 거 절대 아님. 아직 시간은 더 걸릴 거라 봄. 그리고 진짜 큰 상승장은 당장 시작되진 않을 거라 생각함. 여기서 사람들이 놓치는 게 하나 더 있는데, 예를 들어 4년 주기상 10월쯤 끝난다고 가정한다 치고, 반대로 한번 물어보겠음.
블랙록, 뉴욕증권거래소, S&P, 나스닥 등 대형 기관들이 지금 DTCC(미국의 새 금융 인프라)에 들어와서 주식 토큰화 하려 함. 블랙록이 10월에 이 플랫폼 론칭하겠다고 함. 뜻이 뭠?
이제 앞으로는 투자자들이 24시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거임. 이건 진짜 대박임. 시장이 아직 이 의미를 100% 이해 못하고 있음. 그동안의 토큰화는 베타 테스트 수준이었는데, Hyperliquid 같은 플랫폼들이 테스트베드 역할 했었고, 수요도 실험해보고, 기술·유저 반응 등 다 체크함. 그런데 이제 10월에 본격적으로 간다고 발표됨. 동시에 8월에 Clarity Act(암호화폐 규제 명확화 법안)이 통과될 거란 루머도 있음. 이 소식 터지면 역시 대박임.
만약 법안이 통과되면 규제 불확실성 해소→ 기관들이 훨씬 쉽게 코인시장에 들어올 수 있음. 물론 곧장 전체 암호화폐를 왕창 사지는 않겠지만, 토큰화에는 엄청 적극적으로 뛸 거임. 이게 한두 달 텀 두고 바로 올 수 있음.
그래서 다시 묻자면, 토큰화의 수혜자는 누굴까?
첫번째, 암호화폐 시장 전체가 수혜자임. 기관들이 코인 전부를 다 사지는 않아도, 이젠 블록체인과 크립토가 정식 금융 시스템의 일부, 미래 인프라라는 나이브가 퍼지게 됨. 시장의 시선이 달라지는 거지.
그리고 내가 보기엔 가격 움직임도 확 튈 거는 확신함. 블랙록이 파트너십 발표할 거고, 비트코인 이슈 터질 거고, 트럼프도 한 마디 할 거고, 갑자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내러티브로 분위기 다 바뀜. 실제로 10월에 블랙록이 토큰화를 앞장서 미는 와중에 전체 크립토 시장이 폭락하고, 공포 가득해서 아무도 신경도 안 쓸 거라고? 진짜 그럴까? 난 아니라고 봄.
10월에 FOMO 제대로 올 거라 생각함. 단순 리테일 매수 행렬이 아니라, 정말 시장 전체에 신뢰가 붙으면서 큰 유동성 장대양봉(큰 상승) 터질 거라 예상함. 근데 그때 리테일 쪽은 뭐 하고 있을까? 그렇지, 그 사람들은 또 “4년 주기 아직 안 끝났어!” 하면서 바닥 기다리고 있겠지. 시장은 그런 사람들보다 한 발 더 먼저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이게 진짜 강한 상승 내러티브가 될 거였음.
그래서 요즘 “4년 주기 바닥 온다”는 이야기가 이렇게 많이 도는 게 오히려 위험신호라고 생각함. 대중이 또 한 번 완전히 틀릴 수 있다는 힌트임. 5만 달러 밑에 대기매수 걸어둔 사람들은 다 체결 못할 확률도 큼. 그래서 난 지금부터 차근차근 모으고 있음. 만약 진짜 5만 4천 달러까지 한 번 더 밀리면 더 좋은 매수 기회라 보고, 주문은 이미 다 걸어놨음. 앞으로도 매일매일 분할매수 이어갈 예정임.
구체적인 전략: 내 매수법, 실제 투입 금액, BTC-ETH 비율
이 차트는 진짜 계속 주목해서 봄. 내 생각엔, 비트코인이 주봉 기준으로 이 초록선을 다시 돌파해 돌파 지지(플립)한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베어마켓(하락장) 종료라고 판단할 거임. 물론 이 신호 하나만 보는 건 아님. 프리미엄 구독자들에게 이미 공개한 여러 기술적·심리적·펀더멘탈 인디케이터랑도 같이 볼 거임. 이미 비트코인은 주봉 200MA는 돌파한 상태. 다음 단추는 이 초록선을 장대양봉(주봉 종가 기준)으로 뚫고, 그 위에서 안착하는 것임. 그러면 다음 메이저 타깃은 8만 달러임. 근데 지금은 여기서 한 번 저항 맞았고, 5만 4천 달러 부근 유동성도 많음.
그래서 내 전략은 완전히 독립된 두 개의 자금 바스켓을 운용함. 이 자금은 절대 섞어서 쓰지 않음.
첫 번째는, 12만 달러 부근 비트코인 숏(매도)과 9개월간 100개 넘는 알트코인 숏 포지션에서 실현한 이익금 전액임. 어제 그 돈으로 (현물) 비트코인 6만 4천 달러 부근에서 매수 완료함. 다시 말하면, 하락장에서 번 이익금을 몽땅 길게 들고갈 비트코인 물량으로 재투입한 것임.
두 번째 바스켓은 따로임. 이 자금은 숏 포지션 안 들어간 안전지대 캐쉬임. 여기서부터는 분할매수로 천천히 들어감. 계획은 "비트가 5만 4천 ~ 6만 4천 사이" 박스권에서 거래되는 한, 매일 5%씩 20일간 매수하는 방식임. 매수 가격대가 5만 4천~6만 4천이면 분할로 다 집행되는 거지.
오늘 6만 4천에 있으면 사고, 6만에 있으면 또 사고, 5만 8천까지 빠지면 또 사고, 5만 4천 달러까지 오면 오히려 더 좋은 가격에 꾸준히 삼. 반면 비트가 6만 4천 위로 뜨면 하루 5%씩 추가매수는 안 함(추격매수X). 이렇게 약 한 달쯤 분할매수해서, 하나는 6만 4천에 산 긴 물량+두 번째는 박스권에서 분할매수 물량이니, 평단은 아마 6만 부근에 맞춰질 거임.
개인적으로 이 평단 6만 불이면, 위험/보상 비율에서 보면 장기적으로도 진짜 괜찮은 포지션이라고 봄. 저번 2021년 올타임하이 아래에서 잡는 거니 정말 레어한 자리나 다름없지.
BTC와 ETH 비중은 고정 배분. 비트코인 4달러 매수할 때마다 이더리움은 1달러씩 투자. 즉, 비트코인 10만 달러어치 샀으면 ETH는 2만 5천 달러 투자. (BTC:ETH=4:1)
비트코인이 중심 포지션이고, 이더리움은 그 25% 비율 맞춰 분할매수만 계속함. 이더리움은 차후에 따로 이야기할 만큼 내 강력한 픽임. 내 시장 확장 땐 ETH도 정말 강할 거라 봄. 그래서 전략은 명확하다: (1) 숏 수익금 전액으로 비트코인 6만4천에 일괄매수 끝, (2) 남은 현금은 5만4천~6만4천 구간에서 매일 분할매수, (3) 비트코인 4에 이더 1 비율로만 나눠 산다.
이게 내 전략이고, 내 분할매수는 이제 막 시작한 단계임.
프리미엄 가입하면 내가 구체적으로 뭘 매수하는지, 어떤 포트로 짜는지, 어디에 롱 주문 거는지 등 실제 매매 타깃까지 확인할 수 있음.
이건 금융 투자 조언이 아니며, 오직 교육용 컨텐츠임.
🚩 기술적 분석 / LCA / 심리 분석
최근 3~4주 동안, 특히 지난 2주 동안 내가 아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9월이나 10월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어. 진짜 위험신호임.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다 똑같이 “4년 주기니까”라고 대답함. 솔직히 내 생각엔 그 사람들이 도대체 시장에 얼마나 있었던 건지 궁금할 지경이야. 4년 주기가 지난번 꼭대기장에도 거의 완벽히 들어맞았었지. 근데 그땐 아무도 4년 주기 얘기 안 했거든. 그게 차이야. 가격이 12만 달러 찍었을 때는 아무도 4년 주기 얘기 안 함. 오히려 그땐 “4년 주기 같은 건 없다, 없다!”고 오히려 욕했음. 더 오르길 바라는 욕심에.
근데 지금 똑같은 사람들이 욕심을 내는데, 방향만 바뀐 거임. 꼭 바닥을 시장이 쟁반에 올려서 딱 맞춰 줄 거라고 믿는 거야. “바닥은 9월이나 10월쯤 나올 거다, 정확한 가격은 이러이러하다.” 이게 요즘 사람들 다수의 진짜 생각임. 문제는 4년 주기 그 자체가 아니라, 다수가 똑같이 생각한다는 데 있어. 믿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게 현실이 될 확률은 떨어져. 나는 솔직히 이번엔 전통적인 4년 주기 바닥은 안 나올 거라 봄.
그럼 실제로 어떻게 될까?
일단 지금 당장 비트코인은 5만 달러 아래로는 가지 않을 것 같음. 5만 4천 달러 부근에 유동성이 엄청 많음. 이걸 그냥 무시하면 안 됨. 지금 가격에서 5만 4천 달러까지 빠져봤자 대충 15% 하락. 위험-보상 측면에서 보면, 최악의 시나리오가 5만 4천까지 빠지는 거라 해도 지금 사서 15% 하락 감수하는 건 그렇게 큰일 아님. 7만, 8만, 9만 달러에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던 사람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 시장 타이밍을 전혀 못 잡았던 사람들은 어차피 다음에도 항상 고점에만 살 거라 바닥 매수자 명단에도 못 들어감.
그래서 지금부터 조금씩 분할매수로 모으는 게 맞는 것 같음. 한 번에 몰빵하는 게 절대 아니고, FOMO로 다 집어넣는 거 절대 아님. 아직 시간은 더 걸릴 거라 봄. 그리고 진짜 큰 상승장은 당장 시작되진 않을 거라 생각함. 여기서 사람들이 놓치는 게 하나 더 있는데, 예를 들어 4년 주기상 10월쯤 끝난다고 가정한다 치고, 반대로 한번 물어보겠음.
블랙록, 뉴욕증권거래소, S&P, 나스닥 등 대형 기관들이 지금 DTCC(미국의 새 금융 인프라)에 들어와서 주식 토큰화 하려 함. 블랙록이 10월에 이 플랫폼 론칭하겠다고 함. 뜻이 뭠?
이제 앞으로는 투자자들이 24시간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거임. 이건 진짜 대박임. 시장이 아직 이 의미를 100% 이해 못하고 있음. 그동안의 토큰화는 베타 테스트 수준이었는데, Hyperliquid 같은 플랫폼들이 테스트베드 역할 했었고, 수요도 실험해보고, 기술·유저 반응 등 다 체크함. 그런데 이제 10월에 본격적으로 간다고 발표됨. 동시에 8월에 Clarity Act(암호화폐 규제 명확화 법안)이 통과될 거란 루머도 있음. 이 소식 터지면 역시 대박임.
만약 법안이 통과되면 규제 불확실성 해소→ 기관들이 훨씬 쉽게 코인시장에 들어올 수 있음. 물론 곧장 전체 암호화폐를 왕창 사지는 않겠지만, 토큰화에는 엄청 적극적으로 뛸 거임. 이게 한두 달 텀 두고 바로 올 수 있음.
그래서 다시 묻자면, 토큰화의 수혜자는 누굴까?
첫번째, 암호화폐 시장 전체가 수혜자임. 기관들이 코인 전부를 다 사지는 않아도, 이젠 블록체인과 크립토가 정식 금융 시스템의 일부, 미래 인프라라는 나이브가 퍼지게 됨. 시장의 시선이 달라지는 거지.
그리고 내가 보기엔 가격 움직임도 확 튈 거는 확신함. 블랙록이 파트너십 발표할 거고, 비트코인 이슈 터질 거고, 트럼프도 한 마디 할 거고, 갑자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내러티브로 분위기 다 바뀜. 실제로 10월에 블랙록이 토큰화를 앞장서 미는 와중에 전체 크립토 시장이 폭락하고, 공포 가득해서 아무도 신경도 안 쓸 거라고? 진짜 그럴까? 난 아니라고 봄.
10월에 FOMO 제대로 올 거라 생각함. 단순 리테일 매수 행렬이 아니라, 정말 시장 전체에 신뢰가 붙으면서 큰 유동성 장대양봉(큰 상승) 터질 거라 예상함. 근데 그때 리테일 쪽은 뭐 하고 있을까? 그렇지, 그 사람들은 또 “4년 주기 아직 안 끝났어!” 하면서 바닥 기다리고 있겠지. 시장은 그런 사람들보다 한 발 더 먼저 움직일 가능성이 높음. 이게 진짜 강한 상승 내러티브가 될 거였음.
그래서 요즘 “4년 주기 바닥 온다”는 이야기가 이렇게 많이 도는 게 오히려 위험신호라고 생각함. 대중이 또 한 번 완전히 틀릴 수 있다는 힌트임. 5만 달러 밑에 대기매수 걸어둔 사람들은 다 체결 못할 확률도 큼. 그래서 난 지금부터 차근차근 모으고 있음. 만약 진짜 5만 4천 달러까지 한 번 더 밀리면 더 좋은 매수 기회라 보고, 주문은 이미 다 걸어놨음. 앞으로도 매일매일 분할매수 이어갈 예정임.
구체적인 전략: 내 매수법, 실제 투입 금액, BTC-ETH 비율
이 차트는 진짜 계속 주목해서 봄. 내 생각엔, 비트코인이 주봉 기준으로 이 초록선을 다시 돌파해 돌파 지지(플립)한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베어마켓(하락장) 종료라고 판단할 거임. 물론 이 신호 하나만 보는 건 아님. 프리미엄 구독자들에게 이미 공개한 여러 기술적·심리적·펀더멘탈 인디케이터랑도 같이 볼 거임. 이미 비트코인은 주봉 200MA는 돌파한 상태. 다음 단추는 이 초록선을 장대양봉(주봉 종가 기준)으로 뚫고, 그 위에서 안착하는 것임. 그러면 다음 메이저 타깃은 8만 달러임. 근데 지금은 여기서 한 번 저항 맞았고, 5만 4천 달러 부근 유동성도 많음.
그래서 내 전략은 완전히 독립된 두 개의 자금 바스켓을 운용함. 이 자금은 절대 섞어서 쓰지 않음.
첫 번째는, 12만 달러 부근 비트코인 숏(매도)과 9개월간 100개 넘는 알트코인 숏 포지션에서 실현한 이익금 전액임. 어제 그 돈으로 (현물) 비트코인 6만 4천 달러 부근에서 매수 완료함. 다시 말하면, 하락장에서 번 이익금을 몽땅 길게 들고갈 비트코인 물량으로 재투입한 것임.
두 번째 바스켓은 따로임. 이 자금은 숏 포지션 안 들어간 안전지대 캐쉬임. 여기서부터는 분할매수로 천천히 들어감. 계획은 "비트가 5만 4천 ~ 6만 4천 사이" 박스권에서 거래되는 한, 매일 5%씩 20일간 매수하는 방식임. 매수 가격대가 5만 4천~6만 4천이면 분할로 다 집행되는 거지.
오늘 6만 4천에 있으면 사고, 6만에 있으면 또 사고, 5만 8천까지 빠지면 또 사고, 5만 4천 달러까지 오면 오히려 더 좋은 가격에 꾸준히 삼. 반면 비트가 6만 4천 위로 뜨면 하루 5%씩 추가매수는 안 함(추격매수X). 이렇게 약 한 달쯤 분할매수해서, 하나는 6만 4천에 산 긴 물량+두 번째는 박스권에서 분할매수 물량이니, 평단은 아마 6만 부근에 맞춰질 거임.
개인적으로 이 평단 6만 불이면, 위험/보상 비율에서 보면 장기적으로도 진짜 괜찮은 포지션이라고 봄. 저번 2021년 올타임하이 아래에서 잡는 거니 정말 레어한 자리나 다름없지.
BTC와 ETH 비중은 고정 배분. 비트코인 4달러 매수할 때마다 이더리움은 1달러씩 투자. 즉, 비트코인 10만 달러어치 샀으면 ETH는 2만 5천 달러 투자. (BTC:ETH=4:1)
비트코인이 중심 포지션이고, 이더리움은 그 25% 비율 맞춰 분할매수만 계속함. 이더리움은 차후에 따로 이야기할 만큼 내 강력한 픽임. 내 시장 확장 땐 ETH도 정말 강할 거라 봄. 그래서 전략은 명확하다: (1) 숏 수익금 전액으로 비트코인 6만4천에 일괄매수 끝, (2) 남은 현금은 5만4천~6만4천 구간에서 매일 분할매수, (3) 비트코인 4에 이더 1 비율로만 나눠 산다.
이게 내 전략이고, 내 분할매수는 이제 막 시작한 단계임.
프리미엄 가입하면 내가 구체적으로 뭘 매수하는지, 어떤 포트로 짜는지, 어디에 롱 주문 거는지 등 실제 매매 타깃까지 확인할 수 있음.
이건 금융 투자 조언이 아니며, 오직 교육용 컨텐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