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사이클을 여러 번 풀로 겪었는데, 이런 세팅은 한 번도 못 봤다.
시장 아래 구간에 롱 포지션이 100억 달러 넘게 깔려 있음.
비트코인이 4만 달러까지 빠지면 전부 싹 청산난다.
그리고 청산이 시작되면,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구조로 간다.
→ 롱들 청산
→ 가격 더 세게 덤프
→ 더 많은 롱들 청산
이게 진짜 청산 폭포수의 시작.
“비트 바닥 이미 찍었다”던 그 인플루언서들, 그대로 박살난다.
근데 아무도 듣기 싫어하는 얘기:
그때가 딱 매수 타이밍이다.
지금 아님.
가짜 반등 하나 더 나온 뒤도 아님.
시장 체감이 제일 고통스럽고, 잔인하고, 완전 희망 없을 때, 바로 그 순간.
이전 비트 사이클들만 봐도:
2018 → 바닥
2022 → 바닥
2026 → 같은 세팅이 다시 형성 중
그 유동성만 싹 쓸리면, 사이클 바닥이냐 아니냐는 더 이상 질문이 아니다.
진짜 바닥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팔로우하고 알림 켜둬라.
현물 매집 시작하는 정확한 타이밍에 글 올릴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