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X(중앙거래소)에 있는 모든 알트코인이 하루에 10~100%씩 오름.
3~5일 동안 계속 돌아가면서 폭등하고, 24시간 잠깐 조정 오고, 다시 또 불타오름. 이게 몇 달씩 쭉 이어진다.
BTC가 갑자기 미친 듯이 치고 올라서 전체 시장이 얼어붙음.
알트는 그냥 가만히 있다가 BTC가 숨 좀 돌리는 순간 완전 폭주함.
ETH? 이건 갑자기 "나도 한 번 보여준다"는 듯이, 밈코인 부투받은 것처럼 미친 펌핑 보여줌.
알트코인들? 하루 이틀 오르고 끝나는 게 아니라, 몇 주, 몇 달 내내 완전 미쳐 돌아감.
물론 깨지는 조정도 존나 세게 옴. 레버리지 친 애들은 다 털리는데, 현물 박은 사람들은 그냥 여유.
자기 잔고가 현실에서 갖고 싶었던 것들로 바뀌는 거 보는 거지. 시계, 차, 보트, 타이밍 잘 타면 섬까지도 가능.
이번에도 별 차이 없다. 그래, 하락장 오면 50%, 심하면 70%까지 쳐맞을 수도 있지.
근데 상승장 땐? 세대가 부를 쌓는 기회. 사람들이 너 볼 때 눈빛 달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