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추정으로 오늘만 비트코인 4,322개를 매수한 셈인데, 그마저도 100달러 이상 거래량 중 단 42%만 잡아도 나오는 숫자임.
한 트레이딩 세션에서 STRC로만 3억 320만 달러 넘게 들어온 거임.
이렇게 돈을 모았으니, 스트래티지가 할 수 있는 건 딱 두 가지야.
MSTR 쪽도 쳐서 비트코인 증폭 효과 낮추고 비트코인 더 사들이거나, 아니면 ATM은 좀 쉬고 네가 들고 있는 MSTR 주식 뒤 비트코인 증폭을 더 키우는 것.
지난주 MSTR/STRC 발행 비율로 오늘도 똑같이 한다고 치면, MSTR에서 오늘 하루만 7억 2,786만 달러를 모은 거야.
3억 320만 + 7억 2,686만 = 하루 만에 10억 3,000만 달러,
‘B’억 달러임.
이게 금융계 최대 뉴스인데 아직 아무도 모름.
만약 모두가 이걸 알아서 11.5% 수익을 거의 변동성 없이 챙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아쉬운 일이지.
이게 진짜 궁극의 비트코인 싱귤래리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