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시총이 하루 변동폭 기준으로 사상 최대, 무려 5.5조 달러.
미 동부시간(ET) 오전 9:30~10:25 사이에 금 시총이 3.2조 달러 증발, 분당 580억 달러씩 사라짐.
그리고 10:25~오후 4:00 사이에 2.3조 달러를 다시 회복.
6시간 30분 동안 비트코인 시총의 3배가 넘는 규모가 흔들린 셈, 시간당 약 8,500억 달러.
우리는 역사상 가장 미친 트레이딩 기회 중 하나를 보고 있음.
금 변동성은 2008년 수준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