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차트 분석, 1600원은 무조건 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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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차트 분석, 1600원은 무조건 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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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차트 분석이 의미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다 무시해라

너희들이 좋아하는 그 BJ의 빗각으로 봤을때 이미 환율은 1600원은 1년전부터 확정이었다.

이번에 1490원이 마지막 방어선인데, 이번이 4번째 돌파 트라이라 뚫릴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다.

1600원도 최소 빗각으로 다음 구간인거고. 그 다음엔 1730원이다.

두번째 사진에 월봉 MACD를 봐도, 아직 천장에 닿지 않은걸 보아 상승 '중반기'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거의 99.99% 확률로 1600원은 한번은 꼭 보러 간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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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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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봉마감이 88.5k가 몸통으로 뚫리면 튀세요

이전 분석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상하셨을때 몸통이 구름대 아래로 밀려났으면 튀시는게 가장 현명합니다. 제 이전글 보면 아시겠지만 수상하게도 세력은 절대 손해보면서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구름대 얇은곳을 뚫는게 세력 입장에서 가장 돈이 적게 드는데 이번에 이상하게도 가장 두꺼운 구간을 강제로 올려놨습니다. (호재로 개미랑 같이 올린건진 모르겠지만) 결론적으로 내일 아침에 몸통이 88.5에 위치한다면 더 낮은 가격을 줄확률이 95% 이상이므로 튀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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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비트코인 전망 21년도 프렉탈의 재현일까?

과연 2026년에도 비트코인이 과거 20년간 항상 그래왔던것 처럼 첫번째 이미지와 같은 패턴으로 마무리할지 생각해보았다. 일단 나의 생각은 아니다, 이번엔 정말로 다를 확률이 높다. 근거는 기간적으로 저점으로부터 고점의 기간이 다르고 세력이 일부로 21년도 패턴과 비슷하게 구현하여 개미들이 프렉탈적으로 40-50k때에서 매수해야지 라는 심리를 유발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트코인 3개월봉 macd와 스톡캐스틱 모양으로 보았을때 현재 '5파 진행중'의 확률이 높다. 현재 가격에서 살짝 눌리면서 기간 조정으로 큰 가격변동없이 개미를 턴다는 이야기 (최대 빼봐야 76~78) 따라서 21년 프렉탈인척 연기를 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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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전망) 102k 위에 있는 엄청난 시체 물량

비트코인 추가 관점입니다. 현재 매물대를 보면 평단 102k 위에 어마어마한 시체 물량이 있습니다. (개미의 80%는 여기 물려있을것) 물려 있는 채로 존버중인 인원인데, 현재 97k만 뚫어준다면 101k까지 가는건 거의 세력이 돈을 안쓰고 올릴 수 있는 매물대라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문제는 102k부터 전고점까지 쌓인 물량을 어마어마한 돈으로 올려야하는데 이럴려면 엄청난 호재 뉴스와 함께 신규 개미와 세력이 같이 올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의 경우 97k 위에 안착하면 빗각을 밟는 자리에서 롱포지션을 101k까지 끌고 갈것이며, 그 이후는 상황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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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관점) 두꺼운 매물대 구간 강제 돌파 시도중

이전의 관점과 동일하게 현물 매수의 경우 97k 구간을 뚫어줘야 살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일봉 매물 구름대에서 두꺼운 부분을 강제로 뚫으려고 하는데 이는 마켓 메이커(세력)에게 있어 가장 비효율적인 구간에서 가격을 올리고 있는것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구름이 얇아진 구간에서 돌파하는것이 좋지만, 현재의 모습은 가장 두꺼운 구간에서 가격을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 구름구간과 저항 빗각이 겹치니까, 해당 구간을 돌파하고 나서 밟을때 사는게 차라리 확실합니다. 매수 전략 복기 현재 93k -> 100k를 강력하게 뚫은뒤 -> 97k 구간을 밟을때 현물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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