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3억 8,970만 달러 유출 N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는 지난주 3억 8,970만 달러(약 5,300억 원) 규모의 자금이 유출됐습니다. 반면 이더리움 ETF는 670만 달러(약 90억 원)가 유입됐습니다. 비트코인 ETF의 유출은 최근 해킹 사건과 관련이 있습니다. 캐나다의 코인카이트가 운영하는 콜드카드 지갑이 해킹당해 약 1억 3,000만 달러(약 1,700억 원)의 비트코인이 도난당했습니다. 이 사건은 투자자들의 불안을 키워 ETF에서 자금을 빼는 원인이 됐습니다. 이번 뉴스는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심리를 보여줍니다. 비트코인 ETF의 유출은 가격 하락을 초래할 수 있어, 투자자들은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