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vs 금 ETF 자금 흐름 초기 자본 순환 신호 포착 N
비트코인과 금 ETF 자금 흐름 비교에서 초기 자본 순환 징후가 나타났다. JP모건은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이 금과 유사해지며 향후 12개월 내 17만달러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번스타인은 30% 조정에도 ETF 자금 유출이 5% 미만으로 그쳤다고 분석하며 2026년 목표가 15만달러로 꼽았다. 시티그룹은 현물 ETF로 150억달러 유입을 예상하고 내년 최대 14만3000달러 전망을 내놨다. 스탠다드차타드는 비트코인 목표가를 15만달러로 조정했으나 ETF 매수세가 가격 지탱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 스위스는 ETF 자금 유입 2막 진입으로 2026년 15만~18만달러를 제시했다. 코빗 리서치센터는 금리 인하 사이클 배경으로 14만~17만달러 범위를 전망했다. 펀드스트랫은 반대로 상반기 6만~6만5000달러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금 ETF는 SPDR 골드 트러스트 기준 1216억9000만달러 규모로 강세를 보였으나 비트코인 ETF는 기관 매수가 개인 매도를 상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