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슈왑 비트코인 거래 시작 N
미국 대형 증권사 찰스슈왑이 비트코인(BTC) 현물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릭 워스터 찰스슈왑 최고경영자가 최근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규제 환경이 좋아지면서 12개월 안에 서비스를 내놓겠다고 말했다. 코인텔레그래프와 RIABiz가 이 소식을 보도했다. 찰스슈왑 암호화폐 웹사이트 방문자가 400% 늘었다. 워스터 경영자는 투자자 관심이 커졌다고 강조했다. 2025년 1월부터 트럼프 대통령 재선 후 규제 개선을 기대하며 준비했다. 슈왑 크립토 플랫폼으로 BTC와 이더리움(ETH) 직접 거래를 할 계획이다. 비트코인에 9억 달러(약 1조 2,000억 원)가 다시 유입됐다. 찰스슈왑은 2026년 상반기 직원 대상으로 초기 테스트를 시작한다. 지금은 상장지수펀드(ETF)나 관련 주식으로 간접 투자할 수 있다. 이 소식으로 비트코인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