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보유 이익 전환 610억 달러 돌파 N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보유 포지션을 손실에서 이익으로 전환했다. SEC 8-K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가치는 613억 1천만 달러를 넘어섰다. 현재 시가총액은 591억 달러이며 평가이익률은 0.14%로 집계됐다. 스트래티지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총 보유량 가치가 610억 달러 수준에 근접했다. Investing.com 자료에서 회사는 713,502 BTC를 약 560억 달러에 보유 중이며 기업 가치가 610억 달러로 평가됐다. PANews 보도에 따르면 3월 15일 기준 총 761,068 BTC를 576억 1천만 달러에 매입해 평균 단가 75,700달러를 기록했다. 이 전환은 비트코인 가격 반등으로 이뤄졌으며 스트래티지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Odaily 뉴스에 따르면 재무부 비트코인 포지션이 이익 구간으로 넘어섰다. 최근 매입 사례로 855 BTC를 7,530만 달러에 추가 확보해 총 보유량을 확대했다. 기업 중 최대 비트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