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비트코인 채굴자 75달러 해시파워 임대로 20만달러 보상 획득 N
솔로 비트코인 채굴자가 75달러 상당의 해시파워를 임대해 블록을 채굴하고 20만달러 규모의 보상을 받았다. 디크립트 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이 채굴자는 블록 높이 867118에서 3.3BTC를 획득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 가격은 25일 01시 21분 6만7480달러로 2.32% 상승했다. 이 채굴자는 저비용 해시파워를 활용해 네트워크 경쟁 속에서 성공했다. 솔로 CK 풀을 통해 단독 채굴이 이뤄졌으며 이는 개인 채굴자들의 희귀 사례로 기록됐다. 최근 블록미디어에 따르면 유사 사례로 블록 907283에서 3.125BTC(37만2000달러)를 받은 채굴자가 있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레이트는 1제타해시 수준으로 상승 중이며 솔로 채굴 확률은 1억분의 1에 가깝다. 블루밍비트 리포트에서 평균 블록 발견까지 88년 소요된다고 분석됐다. 이러한 사건은 채굴 풀 의존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개인 가능성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