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비트코인 100만달러 전망 0 아니면 극한 선택 N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의장이 비트코인 가격을 0달러 아니면 100만달러로 규정하며 극단적 전망을 밝혔다. 그는 20일 X 계정에 "그게 0으로 가지 않는다면 100만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게시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7만달러 아래로 폭락하며 1억원 선을 무너뜨렸다. 세일러는 폭스비즈니스 인터뷰에서 하락장이 과거보다 완만하고 빠르게 끝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트래티지는 71만 2,647 BTC를 무담보로 보유하며 청산 위험이 전혀 없다. 평균 매입 단가는 7만 6,038달러로 현재 시장가 7만 8,800달러와 비슷한 수준이다. 세일러는 2032년까지 만기 연장된 부채 구조로 비트코인 1달러 폭락에도 매각 강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향후 3~6년 내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하고 분기마다 BTC 추가 매입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세일러 전망에 회의적 시각이 있다. 마이클 버리는 비트코인 죽음의 소용돌이 가능성을 경고했다. 분석가 키스 앨런은 6만3000달러 지지선 붕괴 시 5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