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 블랙록 추월 가능성 높아지며 비트코인 대규모 매수 신호 N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이 19일 X에 "Think Even ₿igger"라는 글귀와 함께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추적 화면을 공개하며 대규모 매수 신호를 보냈다. 이는 투자자들이 주간 재무 공시의 선행 지표로 인식하는 패턴으로, 시장에서는 스트래티지가 이번 주 또 다른 대규모 비트코인 매수를 준비 중인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지난주 스트래티지는 평균 개당 약 71,902달러에 13,927 BTC를 매수해 약 10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는 STRC 토큰 판매로 전액 조달됐다. 이 거래로 스트래티지의 총 보유량은 780,897 BTC로 증가했고, 현재 가치는 590억 달러를 넘는다. 시장 관계자들은 STRC가 지난주 연속 이틀 1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비트코인 포 코퍼레이션의 추정에 따르면 이러한 자금 조달 규모는 약 30,000 BTC 매수로 이어질 수 있다. 만약 이 규모의 매수가 실현되면 스트래티지의 시가총액은 현재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