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비트코인 10분 만에 1,000달러 급락, 4월 20일 이후 처음으로 74,500달러 하회. 지난 1시간 동안 롱 포지션 약 3억 4,800만 달러가 강제청산됐다. 3주 전 중립적 414 0 0
SEC 한 번의 결정으로 코인 시장에서 420억 달러가 증발했다. SEC가 미국 주식의 암호화폐 버전을 규제된 거래소에서 허용하는 계획을 미뤘다는 소식에, 시장이 바로 덤핑을 시작했다. 비트코인은 2.14% 하락하면서 시총에서 338억 달러가 날아갔고, 이더리움은 3.40% 떨어지면서 85억 달러가 증발했다. 롱 포지션만 한 시간 만에 3억 2천만 달러가 강제청산 당했다. 이번 결정이 큰 이유는, 만약 SEC가 이걸 허용했으면 기존 전통시장에 있는 수조 달러 규모의 자금이 코인 시장으로 유입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3주 전 중립적 460 0 0